SGI서울보증, 신임 대표에 유광열 전 금감원 수석부원장 선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SGI서울보증은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유광열 전 금감원 수석부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 신임 대표는 군산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학위 및 미국 텍사스주립대 대학원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해 경제기획원을 거쳐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장,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장,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역임했다.

AD

유 대표는 다음달 1일부터 3년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