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소양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 활약 기대

경상남도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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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제23기 경남여성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이 12일 경남대를 시작으로 다음 달 1일 경상대, 2일 창원대, 8일 인제대에서 연이어 열린다.


올해 ‘여성지도자 양성과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강이 지연되고 현장체험 학습도 제한돼 다소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차세대 여성지도자 143명이 수료하게 됐다.

수료생들은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여성지도자 필수 교양과정 등 교육 프로그램을 충실히 이수했다.


교육생을 대상으로 도정을 깊이 이해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특강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매년 16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현재까지 총 3264명의 여성지도자를 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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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앞으로 ‘여성지도자 양성과정’의 교육 질을 높이고 경남여성인재 기초자료(DB)와 연계해 여성의 권익증진과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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