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기술사업화 통합설명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인성관 창업교육실에서 ‘2020년 기술사업화 교내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유망 중소기업 20여 곳을 비롯해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공기산업진흥원회 등 지역 관계기관, LINC+사업단, 창업지원단, 기술이전 및 기술지도 교수 등이 참여했다.
설명회는 광주대 보유기술에 대한 홍보와 기술마케팅 방법, 지식재산권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연계를 통한 지역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수익 창출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편양범 광주대 기술사업화센터장의 사회로 시작된 설명회는 1부 지식재산권 지원사업과 기술 이전지원사업, 중소기업청 과제 지원, 기술지도 기술사업화에 관한 내용과 2부 기술이전(협력) 협약식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편양범 기술사업화센터장은 “시장수요가 반영된 유망기술의 확보 및 기업 수요의 발굴이 기술사업화의 핵심 사항이다”며 “향후 보다 활발한 기술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지역 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사업화 연계를 진행하는 등 수익 창출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