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소외계층 111가구에 밑반찬 전달과 안부 살피기 봉사 활동 펼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진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개최했다.
9일 진도군에 따르면 회원 40여 명은 최근 여성플라자에서 김치 등 사랑으로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소외계층 111가구에 전달하고 안부 살피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반찬을 전달받은 소외계층은 “평소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여성단체에서 맛있는 반찬을 전달해주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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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활동으로 소외계층들에게 코로나19를 이겨나갈 힘이 되고 여성단체 회원들은 오랜만에 봉사활동을 하는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kh04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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