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해외입국자 1명 코로나 확진…누적 519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해외입국자로 총 누적 확진자는 519명으로 늘었다.
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슬로바키아에서 입국한 A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오전 10시 15분께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같은 날 오후 광주에 도착했다.
도착 즉시 격리돼 추가 동선이나 접촉자는 없다는 게 광주시의 설명이다.
현재까지 광주지역에서는 519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17만2095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141명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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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접촉자는 1만1733명으로 현재 104명이 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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