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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국민의힘 약자와의동행위원회는 이달 5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정양석 사무총장, 김미애 약자와의동행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와 각 분과별 위원들이 참석한다.

약자동행위는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의 현실을 인식하고, 즉각적·종합적인 대응을 통해 각종 불공정을 시정하여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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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총 4개 분과(현장동행분과, 정책동행분과, 입법동행분과, 국민동행분과), 위원은 총 46명(원내 32, 원외 14)으로 구성된다. 적극적 이슈 발굴과 현장 활동을 통해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약자와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편, 간담회, 토론회 등을 통해 이슈 공론화에 나선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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