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커머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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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카카오의 자회사 카카오커머스에서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카카오커머스에 따르면 파견직 직원 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이 확진을 받은 뒤 카카오커머스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유스페이스에 상주 하는 전 직원을 자택으로 돌려보내고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카카오커머스는 이날 오후부터 전 직원이 재택근무 체제에 돌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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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방역당국의 조사가 진행 중"이라면서 "언제까지 재택근무 체제가 이어질 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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