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대우조선해양(주) 박두선 부사장,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사진=경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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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 산학협력단은 대우조선해양 2층에서 대우조선해양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과 대우조선해양 박두선 부사장을 비롯해 LINC+사업단 이배영 부단장, 경남대 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김영복, 김영훈, 이대형 교수와 대우조선해양 권민철 전무, 박상환 상무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산학연계를 통해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산·학·관 협력에 대한 상호 정보 교류 ▲기술 및 경영자문, 공동 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 ▲조선해양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공동 발전을 위한 사업 개발 및 추진 등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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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은 “공동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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