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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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본관 5층에 위뜨 브랜드 매장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프랑스 오리진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인 위뜨는 일상속에서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며 트렌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2535 여성을 타깃층으로 한다.

신규 오픈 이벤트로 오는 22일까지 모든 구매고객께 마스크를 증정하며 10만 원 이상 구매시 무봉재 팬티를 증정하고 20만 원 이상 구매시 브라·팬티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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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홈트족이 늘어남에 따라 평상복과 운동복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며 “편안함과 활동성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춘 제품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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