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정박 중 선박서 ‘불’…1명 화상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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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1일 오전 7시 57분께 전남 여수시 한 부두에 정박 중인 소형선박에서 불이 났다.


신고가 접수된지 40여 분만에 불길은 완전히 잡혔지만 2t 선박 2척이 전소되고 2척이 반소됐다.

또 A(49)씨가 안면부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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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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