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새벽에 트레일러 옹벽 들이받아 … 50대 운전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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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31일 새벽 3시50분께 부산 강서구 신항삼거리 인근에서 트레일러가 옹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에 불이 나면서 50대 운전자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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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CCTV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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