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까지 16명 선착순 모집

경남대 외식프랜차이즈학과 주종찬 교수(왼쪽 네번째)와 학생들이 요리실습실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대)

경남대 외식프랜차이즈학과 주종찬 교수(왼쪽 네번째)와 학생들이 요리실습실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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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학교 외식프랜차이즈학과는 지역민과 경남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요리교실 ‘차이나는 Cooking Class’를 연다.


경남대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열리는 이번 요리교실은 외식프랜차이즈학과의 시설과 인적 역량을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고, 이를 통해 학생과 지역민의 문화역량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이번 요리교실은 오는 11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총 4회 실시된다. 경남대 건강과학관 ‘FOBU Cooking Lab’에서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감자로 싸서 구운 적도미와 백포도주 소스’, ‘밑반죽으로 말아구운 쇠안심요리’ 등 평소 일상생활에서 쉽게 배울 수 없는 고급 조리방법에 대한 실습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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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교실의 전 과정은 대학혁신지원사업비 지원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오는 30일까지 경남대 재학생과 지역민 각각 8명씩, 총 1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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