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광주·전남, 서함양 하이패스 전용나들목 개방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광주대구고속도로 지리산IC~함양IC 구간(경남 함양군 병곡면)에 위치한 서함양 하이패스 전용나들목을 개방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나들목은 대구방향 진입차로 1개, 광주방향 진출차로 1개로 운영되며, 하이패스단말기를 부착한 4.5t 미만 차량만 진·출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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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함양 나들목은 고속도로에 직접 연결되는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으로 총 8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이번 개통으로 주민들과 함양군 관광지를 방문하는 이용객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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