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임성현)은 지난 17일 광주광역시 북구 베이비사진관(사장 오종배)에서 18명의 보훈가족 ‘행복가득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행복가득 장수사진은 보훈가족 복지증진을 위한 복권기금 지원 및 후원업체의 재능기부로 고령·무의탁 보훈대상자 중 영정사진이 준비되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영정사진을 준비해 드리는 행사다.
베이비사진관은 지난 2006년부터 보훈가족 장수사진 촬영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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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보훈청은 고령·무의탁 보훈가족이 안락하고 영예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펴나갈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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