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전남도 햇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본관 1층서 25일까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전남도와 손잡고 오는 25일까지 전남도 햇 농수산물 직거래 상생장터를 본관1층 광장에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표품목으로는 장성 황금사과(1박스 6만5000원), 영암·멜론(1개 9900원), 영암·해남 고구마(1.5㎏ 7000원), 곡성·해남 햅쌀(4㎏ 1만3000원, 10㎏ 3만2000원)이다.
또 무안 지주식 곱창 돌재래김(100매 3만5000원), 영광 법성포 참굴비 3호(1.4㎏ 2만9000원) 등 3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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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원 이상 구매시 햅쌀 500g, 3만 원 이상 구매시 햅쌀 1㎏을 하루 100개 한정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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