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식 8·15비대위 사무총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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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서울 광화문에서 일요일 야외 예배를 열겠다고 공개한 8·15시민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오는 18일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비대위 측은 "25일 예배금지 조처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만 오늘 서울행정법원에 내기로 했다"며 "18일은 시간상 법원에서 심리하기 힘들 것이라고 판단해 취소키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비대위는 세종문화회관 북측 인도·도로에 의자 1000개를 놓고 예배를 하겠다고 신고했다가 금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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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또다른 보수단체인 자유연대는 17일 종로구 현대적선빌딩 앞 등에서 90명 규모의 집회를 열고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을 할 예정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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