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보건소, 지역주민 신체활동 늘리기 2주 행사 진행

부산 기장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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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걷기 애플리케이션’으로 2주간 걷기 활동에 도전하는 행사가 부산 기장군에서 열린다.


기장군보건소는 코로나19로 줄어든 지역주민의 신체활동을 향상하기 위해 오는 11월 2일부터 2주간 온라인 걷기앱 ‘워크온’을 이용한 ‘1530건강걷기 2주 챌린지’를 진행한다.

‘1530건강걷기 2주 챌린지’는 ‘워크온’ 앱을 휴대폰에 설치해 2주 동안 1주일에 5일 30분 이상 건강걷기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에게 운동·영양에 관한 정보와 상담(밴드, SNS)도 제공해 일상에서 건강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2주 후에는 참여자의 목표 이행 여부를 평가한다.

참여자에게는 사전·사후 체지방 측정과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등을 지원하며, 목표를 달성하면 성공을 기념하는 물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운동 목표량은 1주일에 5일, 하루 30분 이상 7000보 이상 걷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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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은 10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기장군보건소나 정관보건지소 운동클리닉실로 전화 후 방문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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