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LED 환경홍보형 분진 흡입 '노면 청소차량'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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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포항시는 공단·오천지역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도로 노면청소를 위해 스마트 LED 환경홍보형 분진흡입 노면 청소차를 도입·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차에 탑재된 LED에는 실시간 대기정보, 환경홍보 동영상, 재해재난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표출한다. 이와 함께 포항시는 친환경 도심 생활공간 조성을 위해 자원순환형 생활폐기물 배출·수거기반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노후 청소차를 신차로 교체하고, 친환경 청소차를 확대해 배출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힘쓰고 있다는 게 포항시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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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관계자는 "도로노면을 청소하여 생활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쾌적한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자원순환형 생활폐기물 수거 기반을 확충하는 등 깨끗한 주거 공간을 창출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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