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공사, 철도차량정비기능장 3년 연속 배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올해 실시된 철도차량정비기능장 시험 결과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공사 차량팀 심광식 과장(45)과 이용화 과장(42)이 합격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합격으로 광주도시철도공사는 3년 연속 철도차량정비기능장 배출이라는 영광도 얻었다.
철도차량정비기능장은 안전한 철도운행을 위해 철도차량 정비와 검사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전문 기능 인력을 국가가 인정해주는 국가기술자격이다.
이번 합격으로 공사에서는 철도차량정비기술사 1명을 비롯해 철도차량정비기능장, 전기기능장 등 20여명이 넘는 직원들이 전문 자격을 취득, 2호선 개통에 대비한 폭넓은 전동차 정비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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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보 사장은 “직원들의 끊임없는 도전은 공사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라면서 “더욱 수준 높은 안전기술력 확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최고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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