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재생산지수가 0.87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9일 "국내 감염재생산지수는 0.87 수준"이라면서 "1 이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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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재생산지수는 확진자 1명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전파해 몇명을 감염시키는 지를 뜻한다. 수치가 '1'일 경우 확진자 1명이 1명을 감염시킨다는 의미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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