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추석 연휴 친지끼리 전파추정'…아내에 이어 남편도 확진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전남에서 추석 연휴 지역사회 전파로 추정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도는 목포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70대 남성은 전남 175번 환자로 분류됐다.
전남 175번 환자는 지난 8일 확진된 174번 환자의 남편으로 확인됐다.
이들 부부의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방역당국은 추석 연휴 동안 지역 거주 친지들이 부부의 자택으로 방문한 점을 주목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 경위를 조사 중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