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서울시 관악구는 8일 구민 4명이(410~413번 확진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난곡동에 거주 중인 관악구 410, 411번 확진자는 사랑나무어린이집 관련 확진자인 359번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412번 확진자는 359번 확진자와 접촉한 후 코로나19에 감염된 408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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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천동에 거주 중인 413번 확진자는 아직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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