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스타 시간 경매 '어바웃 타임' 12월 독점 공개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스타의 시간을 경매하는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웨이브는 '시간 경매' 예능 프로그램 '시간을 사는 사람들 - 어바웃 타임(어바웃 타임)'을 오는 12월 독점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각 분야 최정상 게스트들의 시간을 경매에 부쳐 특별한 사연과 인연을 가진 입찰자들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간 경매 최종 낙찰자는 특급 게스트와 단둘이 시간을 보낼 기회를 갖는다. 낙찰 금액은 전액 기부한다.
총 10회로 구성된 '어바웃 타임'은 매주 2회씩 웨이브에서 독점 방영된다. 앞서 방송인 강호동, 개그맨 이수근, 가수 신동 등 MC 3명이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티저 영상이 웨이브에 공개됐다. 초기 게스트로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를 예고했다. 이후 스타강사 김미경을 비롯해 2명의 특급 게스트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입찰자 모집 등 자세한 내용은 웨이브 공지사항이나 어바웃 타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