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씨를 보인 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시민들이 핑크뮬리를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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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6일 75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일일 확진자 수는 엿새째 두 자릿수를 이어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75명 늘어난 2만423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66명, 해외유입 9명이다.


지역발생은 경기 34명, 서울 13명, 전북 9명, 인천 4명, 부산 3명, 대전 2명, 울산 1명 등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 9명 중 5명은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는 서울 2명, 대전 1명, 경기 1명 등 각 지역의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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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2만2083명으로 전날보다 197명 늘었다. 사망자는 422명으로 전날과 같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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