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택 오비맥주 부사장 ‘세계 3대 인명사전, 후즈후인더월드’ 등재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인더월드’ 2020-2021년에 등재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오비맥주는 대외업무 담당 장유택 부사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20-2021년에 등재된다고 6일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기자 출신인 장 부사장은 디아지오, BAT, AB인베브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홍보, 대정부 업무, 사내커뮤니케이션, 사회공헌 등 다양한 대내외 소통업무를 이끌어 왔다.
또, 옥스퍼드대학 총동문회 부회장, 옥스퍼드 MBA 동문회장, 영국정부장학생 동문회장, 업계 관련 각종 단체 이사진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하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후인더월드'는 1899년에 설립된 이후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되고 영향력 있는 인명 데이터베이스다. 매년 의학 과학 문화 예술 사회 등의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훌륭한 업적을 이룬 전문가를 3% 이내에서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이 포함된 인명사전을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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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퀴즈 후즈후인더월드'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기관으로 꼽힌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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