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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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김미화가 문화재단 대표이사가 된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시사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코미디언 김미화가 출연했다.

김미화는 지난 8월 한 문화재단의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며 "제가 알려진 코미디언으로서 즐거움도 많이 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저의 사명감 같은 것도 사실은 좀 있다"라고 전했다.

김미화는 이어 "남편과 함께 알콩달콩 문화 행사로 축제를 열고 작은 마을 안에서의 행사지만 계속해서 열면서 문화를 어떻게 시민들과 함께 향유할 수 있나 고민을 많이 하는 사람이 그 문화재단의 대표가 된다면 조금 더 바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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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근데 가 보니까 할 일이 너무 많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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