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4일 부산시 보건당국은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달 30일 이후 모두 42명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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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과 목욕탕, 수영장 관련 집단감염으로 30일 6명, 1일 18명, 2일 8명, 3일 5명, 4일 5명이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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