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연휴 나흘간(9월30일∼10월3일) 신규 확진자는 모두 83명으로, 하루 평균 20.7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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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는 감소 추세를 보였지만 연휴 기간에도 병원과 학교 등지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계속됐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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