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유통 과정에서 '상온 노출'이 의심돼 접종이 중단된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일선 의료 현장에서 접종한 사람이 2300명을 넘었다.


질병관리청은 3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사업 관련 참고자료를 내고 "조사 중인 정부 조달 물량 접종 건수는 2일 기준 2303건"이라고 밝혔다.

이는 질병청이 전날 발표한 2천290명에서 하루 새 13명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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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자가 나온 지역은 강원과 울산을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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