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임직원들이 시각장애,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동과 무연고 아이들을 위한 물품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임직원들이 시각장애,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동과 무연고 아이들을 위한 물품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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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흥국생명은 임직원들이 시각장애,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동과 무연고 아이들을 위한 물품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지난 1일부터 3주동안 시각장애아동들의 숫자공부를 도울 수 있는 점자책자를 직접 제작했다. 또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울 수 있는 컬러링북과, 무연고 아이들을 위한 턱받이까지 제작했다.

이 점자책자 84개와 컬러링북 40개, 턱받이 37개는 28일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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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관계자는 "여성청소년들을 위한 핑크박스 제작과 그룹홈 아이들의 올바른 사회진출을 위한 자립키트 전달 및 자립지원 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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