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요양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및 관계자 격려

김희동 전남도의원,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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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김희동 전남도 의원은 지난 25일 추석을 앞두고 ‘진도군 노인요양원’과 ‘신진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부 방문 없이 외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희동 의원은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에서 예년보다 축소된 명절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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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희동 의원은 지난 수해에도 피해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틈틈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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