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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썸엠앤씨, 전현직 대표이사 등 횡령·배임 혐의 발생

최종수정 2020.09.22 18:21 기사입력 2020.09.2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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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블러썸엠앤씨 는 관리인 김모씨가 현 대표이사인 지모씨와 전 대표이사인 송모씨, 전 CFO인 남모씨 등을 업무상 배임, 업무상 횡령, 절도 또는 손괴,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1375만원으로 지난해 말 별도 기준 자기자본의 0.0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관련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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