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기술지주 개인투자조합 결성총회…학생 창업 50억 투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기술지주 개인투자조합 YUTH 3호의 결성 총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YUTH 3는 50억 규모로 결성되며 주로 학생 창업기업과 교원 창업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자율주행 분야와 바이오·헬스 분야에 집중 투자된다.

AD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