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양산휴게소, 커피코너·식당가 식약처 위생등급 '매우·우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한국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양산휴게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에서 커피코너가 '매우우수'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평가에서 식당가 모든 코너는 '우수' 인증을 받았다.
식약처는 전국 휴게소의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수준을 평가하는 식품접객업소 위생등급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양산휴게소는 커피·한식·양식·우동·라면 코너별 조리종사자 위생관리는 물론 식품조리와 원료 입고 등 유통의 모든 공정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진행해 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휴게소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속에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는 거점시설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방역에 한치의 소홀함 없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고객이 편안하게 쉬었다 가실 수 있는 위생환경 조성에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