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분주한 은평구 선별진료소 의료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성당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8일 서울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서울시는 은평구 수색성당과 관련해 4명이 확진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 성당에서는 교인 1명이 지난 6일 처음으로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7일 교인·지인 등 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