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8일 오후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통화들이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에선 1225만원, 해외에선 1만270달러선에서 거래됐다.


이날 오후 2시 13분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 장보다 2.07%(24만8000원) 오른 1224만3000원에 거래됐다. 이 시각 거래대금은 514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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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또 다른 가상통화인 이더리움(2.74%), 체인링크(2.54%), 리플(2.76%), 트론(8.10%), 이오스(1.61%)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또 다른 가상통화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 장보다 1.03%(12만7000원) 내린 1226만1000원에 거래됐다. 다른 가상통화 중에선 이더리움(-2.02%), 리플(-0.69%), 트론(-0.77%), 이오스(-1.62%), 비트코인캐시(-0.82%)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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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에서 비트코인은 소폭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가상통화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같은시간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0.85%오른 1만276.63달러에 거래됐다. 다른 가상통화 중에선 테더(0.04%), 체인링크(0.78%), 비트코인캐시(0.47%)는 올랐고, 이더리움(-0.98%)는 하락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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