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LiFE사업 평가’ 신규진입대학 중 1위
대학의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 성과로 추가 지원금 확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최근 ‘2020년 대학의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에 대한 연차 평가에서 동명대가 신규진입 5개 대학 중 1위와 1~2년 차 대학 10개교 가운데 2위를 달성했다.
동명대는 이런 성과로 1차연도 지원금의 10%인 7750만원 추가 지원금을 유치했다.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8일 대학본부경영관 307호에서 ‘대학의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LiFE) 연차 평가 결과와 2차 연도 사업추진 보고회’를 가졌다.
정홍섭 총장과 주요 보직자가 참석해 이 사업의 연차평가결과 및 2차연도 사업추진 계획에 대해 보고했다.
동명대는 지난 6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대학의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에 선정돼 4년간 31억원을 지원받는다.
동명대는 앞서 지난 1월 10일 취업률(2018년도) 부·울·경 중대형(졸업자 1000명이상) 일반대 1위(71.8%)를 기록했다.
올해 ‘AI가 강한대학’으로 특성화 방향을 설정한 동명대는 부산지역 대학 중 최초로 2021학년도부터 학부과정에 AI학사조직 ‘AI융합대학’을 설치했다. 2022학년도부터는 전 단과대학에 확대해 AI융합형 전공을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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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는 부산의 사립대 중 유일하게 4차 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에 선정돼 교육부로부터 2021년까지 총 20억원을 지원받아 공과대학 조선해양공학부, 자동차공학과, 기계공학부 중심으로 자율주행 V2V(Vehicle to Vessel)를 위한 디지털트윈기술 인재 양성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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