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추석선물세트로 견과·육포 선물세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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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롯데마트가 추석 시즌을 맞이해 가성비 좋은 견과·육포 선물세트를 내놨다.


롯데마트는 8일 ‘매일견과 100봉’과 ‘코주부 육포세트 2호’를 엘포인트 회원에게 각각 2만 99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매일견과 100봉’ 세트는 고급 견과로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구운 아몬드·호두·캐슈넛·건포도 등으로 구성됐다.

1인 가구를 위한 소용량 견과와 안주류를 협업한 제품도 있다. 롯데마트는 '머거본 패밀리 세트'를 1만 9800원에, 한우 우둔살로 만든 프리미엄 육포세트 '홍대감 한우 육포세트'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6만 21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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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이같은 상품을 내놓은 건 ‘견과류 선물세트’와 ‘육포 선물세트’를 구입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견과세트 매출은 지난해 추석에는 전년동기대비 7.5% 늘었으며, 올 설에도 9.0% 신장했다. 육포세트 판매는 각각 15.2%, 20.4% 늘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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