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전통시장 전경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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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5일 전통시장 2개소에 대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간 중이지만 지역 5일 시장인 무안·일로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군민과 외지 상인들이 많아 감염병 차단을 위한 예방 활동 현장근무자 10명을 채용해 배치했다.

현장근무자는 시장별 각 5명으로 전통시장을 찾아오는 상인과 방문객들에 대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감염병 차단에 주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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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군수는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방역 활동을 더욱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면서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스스로 방역지침을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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