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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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장예원(30) 아나운서가 8년 몸 담은 SBS를 떠나기로 했다. 4일 뉴스1에 따르면, SBS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사표를 수리해, 오는 14일 퇴사가 결정됐다.


장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TV동물농장', '풋볼 매거진골', '장예원의씨네타운' 등을 진행하며 SBS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잡았다.

그러다 지난달 장 아나운서는 SBS에 사의를 표명했다. 그는 지난 8월17일 자신이 진행하던 SBS 라디오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을 통해 "사의를 표명했고 회사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결혼은 아니고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도전해보려고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내봤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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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고정 출연하던 '본격 연예 한밤'은 종영, '씨네타운'에서도 하차했다. 장 아나운서는 지난 4일 '씨네타운' 하차 소식을 알렸다. 장 아나운서의 퇴사 이후 '씨네타운'은 주시은 아나운서가 임시 DJ로 진행하게 된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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