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수 상주시보건소장이 박모라 상주시 어린이급시관리지원센터장에게 농축산부장관상을 대신 전달하고 있는 모습.

이인수 상주시보건소장이 박모라 상주시 어린이급시관리지원센터장에게 농축산부장관상을 대신 전달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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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상주시는 어린이급시관리지원센터가 지난달 19일 대한영양사협회에서 개최한 '우리농산물 유아교육사례' UCC 공모전에서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교육에 대한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 교육프로그램이란 점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주제에 맞게 유아 발달 수준을 고려한 교육내용이 돋보였다. 센터의 전문영양사와 부모가 온라인 소통하며 질의 응답하는 방법으로 바른 식습관을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다. 이번 수상으로 상주센터는 같은 대회에서 5년 연속 수상, 어린이 식생활교육의 우수성을 또 한 번 인정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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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수 상주시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으로 더욱 전문적이며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개발에 추진력을 갖추게 됐다"면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상주시 어린이급식의 수준과 상주시 어린이 가정의 건강행복지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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