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철우 보성 군수, 태풍 ‘마이삭’ 피해 현장 점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3일 오전 김철우 보성군수가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낙과 피해가 발생한 과수 농가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
김 군수는 “태풍 마이삭 피해 규모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피해 농가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주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하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에도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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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지금까지 보성군 농작물 피해 현황은 총 112.7ha로 벼 도복과 낙과 피해가 발생했으며 추가 피해 현황을 집계하고 있으며 농가별 정밀조사를 통해 피해 보상 등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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