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2일 대구시는 코호트(동일집단) 격리 중인 수성구 동아메디병원 관련 확진자가 5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대구시는 시는 방사선사 최초 확진 후 환자와 의료진 등 349명을 상대로 진단검사를 실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유증상자가 잇따르고 간병인까지 양성으로 나오자 지난달 30일 코호트 격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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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시는 자가격리자 등을 제외한 240명에 대해 재검사 중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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