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close 증권정보 031430 KOSPI 현재가 16,9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50% 거래량 301,584 전일가 16,6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인터, 에르메스 뷰티 팝업…'스몰 럭셔리' 수요 공략 소비심리 위축에도 옷은 산다…패션업계, 4분기 이어 1분기도 반등 돌체앤가바나 뷰티, 색조 힘입어 59% 성장…신제품 출시로 수요 확대 이 수입·판매하는 400년 전통의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아쿠아 디 콜로니아 프리지아’ 향수 용기 사이즈와 디자인을 변경한 한장판 제품을 국내 시장에 독점 출시한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프리지아 향수 한정판 국내 단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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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그간 브랜드의 모든 향수를 100ml의 단일 사이즈와 단일 용기로 통일해 판매해왔는데, 대용량보다는 휴대가 편한 작은 용량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50ml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가 소용량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브랜드 런칭 이후 처음이다.

이번 소용량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아쿠아 디 콜로니아 프리지아’는 비누향을 닮은 하얀색 프리지아 꽃 향만을 담은 심플하고 여성스러운 제품이다. 어떤 노트의 향과도 자연스럽게 레이어링이 가능하고, 한국 여성들의 체취에 가장 잘 어울리는 섬세한 향으로 알려지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한정판은 기존 제품과는 달리 프리지아 로고가 용기 전면에 새겨져 있으며, 패키지 겉면에는 프리지아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용기는 굴곡 없이 매끄러운 곡선 형태로 제작해 한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이 특징이며, 외투 주머니 혹은 핸드백 안에 부담없이 들어가는 크기로 휴대성을 강조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산타 마리아 노벨라 관계자는 “한국 시장은 품질에 대한 기준이 높고 트렌드에 민감해 해외 뷰티 브랜드 사이에서는 아시아 시장을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여겨지고 있다”면서 “이번에 출시된 한정판 향수도 국내에서 반응이 좋을 경우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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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제품은 에스아이빌리지를 시작으로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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