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극락초교 총동문회, 집중호우 피해 후원금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명예회장 김광섭·회장 박상호)가 지난 집중호우 당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1일 광주광역시 서구에 따르면 최근 극락초교 총동문회는 200만 원을 서구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김광섭 극락초교 총동문회 명예회장, 박상호 회장, 서대석 서구청장, 이기성 유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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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은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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