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경유’를 연료로 하는 자동차 소유자는 올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부과대상 기간은 올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자동차 엔진 총배기량과 차령에 따라 부과된다. 이 기간 중 차량 소유자가 바뀐 경우에는 일할 계산된 소유 기간 비율에 따라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9월14일부터 10월5일까지며, 이 기간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된 독촉고지서를 11월에 받게 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금융기관에서 직접 내거나 은행 현금입출금기(CD/ATM)를 이용해 납부해도 된다. 서울시 인터넷 세금납부 시스템에 접속해 간편히 납부할 수도 있다.

AD

환경개선부담금 제도는 환경오염 원인자가 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토록 해 오염 줄이기를 유도, 환경개선사업 추진에 필요한 투자재원을 합리적으로 조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