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30일 경기 남양주시는 관내에서 2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 A씨는 별내동에 거주하는 60대로, 남양주 별내 창대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6일부터 자가 격리에 들어간 A씨는 29일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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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확진자는 10대 미만 어린이로, 서울 강북순복음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가족과 함께 자가격리 했으며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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