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3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대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명 추가돼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7043명을 기록했다.


또한 신규 확진자 30명 중 29명이 광화문 집회 참가자를 포함한 동구 사랑의교회 신도들로 밝혀졌다. 해당 교회 신도 중 확진자는 현재까지 34명이다.

해당 교회 확진자 34명 가운데 22명은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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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구에서 일일 확진자가 30명 이상 발생한 것은 지난 4월 1일 이후 152일 만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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