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28일 경기 평택시는 안중읍 서해로교회 교인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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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과정에서 이들 5명이 지난 16일 서해로교회에서 예배를 함께 본 사실을 파악하고 감염 연관성을 조사 중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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