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3일까지…개인·기업·단체·공동체 참여 가능

전남도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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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도는 내달 23일까지 ‘2020 전라남도 공유경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시대에 적합하고 사업화가 가능한 공유경제 아이디어를 주제로 국민의 반짝이는 의견을 수렴, 공유경제 정책 사업에 반영코자 마련됐다.

전국의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단체, 공동체 명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전남도는 접수된 아이디어에 대해 1차 서류검토를 마친 후 사회적가치와 실현가능성, 지속가능성, 경제성 등 기준에 따라 공유경제 전문가로 구성된 2차 심사위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중 5개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5개 우수제안 중 최우수상 1명에게 100만 원, 우수상 2명에게 각 50만 원, 장려상 2명에게는 각 3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상장도 수여한다.


특히 전라남도는 선정된 아이디어를 전남형 공유경제 시책으로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신청은 전남도청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라남도 사회적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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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성열 전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전남이 보유한 다양한 지역 자원을 공유경제를 통해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이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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